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인사말

설교테스트이미지

[주일설교] 기막힌 감사
  • 설교일2021-10-17
  • 성경본문시편 139:13~16
  • 설교자이하준목사
  • 조회수75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 기막히다?

어느 식당에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음식 맛이 ‘너무’ 좋은 거에요. 그럴 때 우리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야, 맛이 기가 막히다.” 여기서 ‘기’는 한자로 ‘기운 기(氣)’자입니다. “기(氣)가 막힌다.”는 뜻인 겁니다. 사전을 찾아보면 이렇게 나와요.

기(氣)막히다=말할 수 없을 만큼 좋거나 정도가 높다. 예)음식 맛이 기막히다.

왜 너무 좋은 것을 “기(氣)가 막힌다”고 했을까요? 우리 조상들은 우리 몸에 기(氣)라는 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조심해야 합니다. 기(氣) 얘기 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기 치료’ 이런 이상한 방향으로 빠져요. 그건 아니고요 ‘기’란 “우리 몸을 움직이는 힘이나 기운”을 뜻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힘이 나고 활발하면 “기운(氣運)이 넘친다.”고 했고, “저 사람 기(氣)가 세다.”고도 하고, “기절(氣絶)한다.”는 기(氣)가 끊어진다(絶)는 뜻입니다. 우리말에 기(氣) 자가 들어간 말이 많아요. 그래서 너무 좋으면 기가 막힐 정도로 좋다, “기막히다.”는 말을 쓴 겁니다.

그런데 같은 말이지만 전혀 다른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상한 말을 한다,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소리를 한다, 그럴 때 우리가 하는 말이 있지요. “저 사람 하는 말이 너무 기막혀서 할 말을 잃었어.” 사전에 찾아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기(氣)막히다=어떠한 일이 놀랍거나 언짢아서 어이없다. 예)나는 그의 제안이 너무 기막혀 아무 말도 못 했다.

네, 이것도 “기가 막히는” 겁니다. 너무 놀랍고 언짢아서 내 몸의 기가 다 막힐 정도로 힘들고 황당하다, 아주 부정적인 뜻이지요. 이렇게 같은 “기막히다”는 말이 아주 긍정적으로 쓰이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쓰이기도 하니 우리말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두 가지 의미, “기막히다”는 말의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 중에서 부정적인 의미는 싹 빼고 긍정적인 의미를 인용해 <기막힌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려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 감사지만, ‘상투적이고 습관적인 감사’가 아니라 정말 놀랍고도 놀라운 감사, 기막힌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깨닫는 귀한 시간 되기를 축복합니다!


❚ 기막힌 은혜

먼저, 기막힌 감사를 이야기하기 전에 기막힌 은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 139편에 보면 이 기막힌 은혜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14절 말씀 봅시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지금 읽은 본문은 우리가 늘 보는 <개역개정판>성경이고요, 옛날에 읽던 <개역한글판>성경 있지요? 우리 교회도 십여 년 전에 개역한글판에서 개역개정판으로 바꿨는데 기억나시나요? 그 개역한글판, 옛날에 읽던 성경에는 이 14절이 이렇게 나옵니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개역한글판)

고등학생 때 예배 시간에 기도하는 장로님이 “신묘막측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고 기도하시는데 참 의아했습니다. “신묘막측? 무슨 소리지?” 엄청 궁금했어요. 여러분도 이 말 들어보셨지요? 신묘막측(神妙莫測)이란 말은 “하나님(神)이 너무나 기묘(妙) 하셔서 감히 측량할 수 없다(莫測).”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초월과 신비한 능력을 표현하는 말이지요. 그런데 ‘신묘막측’ 이 말이 너무 어려워서 개역개정판은 “심히 기묘하심”이라고 번역했지요(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움). 다윗은 감사시편인 139편을 쓰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다고 고백했냐? 14절 말씀, 개역개정판으로 다시 읽읍시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이게 ‘나를 지으신’ 은혜에요. 바로 앞 절 13절에 의하면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기묘하고 신묘막측하셔서 정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는 겁니다. 그 신비로운 은혜, 도저히 사람이 깨달을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하나님의 놀랍고도 신비한 은혜를 저는 우리말로 이렇게 한 번 옮겨봤습니다. ‘기막힌 은혜’라고요. 아까 기막히다는 말이 ‘좋은 의미’로 무슨 뜻이라고 했지요?

기(氣)막히다=말할 수 없을 만큼 좋거나 정도가 높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크고 놀라운 하나님 은혜, 나를 지으신 은혜, 나를 구원하신 신비한 은혜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는 거에요. 도저히 인간의 말이나 표현력 가지고는 그 놀랍고 신비한 은혜를 측량할 수도, 표현할 수도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기막힌 은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참 기가 막히시다!


❚ 기막힌 감사

그런데 그 놀랍고, 신비하고, 측량할 수조차 없는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늘 설교제목입니다. 같이 읽어봅시다. ‘기막힌 감사!’ 네, 하나님의 은혜가 ‘기가 막히게’ 놀랍고 크시기 때문에, 그 은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딱 하나, 우리도 ‘기가 막힌 감사’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오늘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그 놀랍고 신비한 하나님의 은혜, 그 측량할 수도 표현할 수도 없는 은혜를 저와 여러분의 ‘기막힌 감사’로 표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에 대해 기막힌 감사를 드릴 때 거기에 놀랍고 기막힌 능력이 나타나요. 기막힌 감사의 기막힌 능력은 뭘까요?

첫째‘기막힌 감사’는 평범한 것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놀랍고 기막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기막힌 감사’를 드리게 되면요,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그것은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는 일들이 특별하고 놀라운 일로 바뀌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지구촌교회를 담임했던 진재혁 목사님이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있을 때 제일 먹고 싶었던 게 라면이었다고 합니다. 라면이 그렇게 먹고 싶더래요. 제가 동 말레이시아 선교지를 방문했을 때 김사무엘 선교사에 뭐가 제일 먹고 싶냐고 물었습니다. 짜장면떡볶이 이런 게 제일 먹고 싶다더군요. 말레이시아 큰 도시에 가면 한국 생필품 파는 가게가 있지만 없는 게 더 많고 그 중에도 짜장면, 떡볶이가 제일 먹고 싶다는 거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흔한 음식인데 말입니다.

진재혁 목사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가끔 누군가 한국에 갔다 오면서 라면 몇 개를 가져다주면 온 가족이 나눠먹으며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오니까 언제든 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더라네요. 우리에게는 그토록 흔한 라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라면, 그런데 아프리카 케냐에서는 그 라면 한 개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온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감사하게 만들어 주었으니 여러분, ‘감사’라는 게 참 신기한 것 아닙니까? 지극히 당연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을 감사로 받으면 너무나 특별한 일이 되더라는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감사로 모든 것을 은혜로 만들어 봅시다! 기막힌 감사로 평범한 것을 특별한 것으로 바꾸어 봅시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특별한 은혜로 바꾸어가는 기적의 능력을 갖게 됩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귀의 세계에는 감사가 없다!(마르틴 루터)

여러분, 마귀가 감사하는 것을 보셨습니까? 마귀는 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입에서 자꾸 불평, 불만, 원망이 튀어나온다면 그건 마귀가 시키는 일입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자꾸 감사가 나온다면 그건 성령님이 시키시는 일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언제나 성령님의 음성만 듣고,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모든 상황에서 감사를 드릴 수 있기 바랍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고 느끼면 느낄수록, 우리의 감사도 커지는 거에요. 하나님의 은혜가 기가 막히다고 믿으면 우리의 감사도 기가 막힌 감사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기막힌 감사를 드릴 줄 알면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을 바꾸어 놓고 특별한 은혜로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감사는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 막힌 것을 뚫어주는 감사

둘째‘기막힌 감사’는 막힌 것을 뚫어줍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목회상담연구소 소장을 지낸 고(故) 안석모 교수는 강의 중에 이런 얘기를 하곤 했습니다. 우리 건강의 문제는 “기(氣)가 막히기 때문에 생긴다.”는 겁니다. 아까 기(氣) 얘기를 했지요? 세상에서는 기(氣)라고 얘기하지만 현대의학에서는 이것을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기, 우리 몸의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막히고 문제가 생기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암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그 주범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이 연결 시스템이 꽉꽉 막혀 암이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성경에는 이런 “기가 막히는 현상”을 뚫어줄 놀라운 비결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게 바로 감사에요. 감사를 드리면 막힌 것이 뚫리고 건강해집니다. 의학자나 과학자들이 들으면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할 것 같지요? 아닙니다. 용어와 표현이 다를 뿐이지 그분들도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가 주범이다. 암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잘 해소할 수 있는 능력, 밝고 긍정적인 마음 자세가 건강의 최고 비결이다.”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에요.

암 환자들에게 웃음교실은 모임 그 이상의 의미다. 환자들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삶의 의지를 갖게 할 뿐만 아니라 소리를 크게 내고 온몸을 움직이며 웃는 동안 항암치료 부작용의 고통도 잊는다. 웃음은 유익한 호르몬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웃을 때 나오는 '행복 호르몬엔도르핀은 혈류량을 증가시켜 성인병 예방과 극복에 도움을 준다. 또 염증을 유발하는 혈소판 응집이 억제되어 통증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인다(KBS ‘생로병사의 비밀-내 몸을 행복하게 힘, 웃음’ 중에서)

맞지요? 그런데 건강에 웃음도 중요하고, 긍정적인 마음, 밝은 마음도 필요하지만 최고의 건강비결은 감사라는 겁니다. 왜? 감사를 드리면 우리 마음이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는 거에요. 그러면 우리 ‘영혼이 기뻐’하게 되고, 내 마음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바뀌고, 기(氣)가, 생기가 삶에 넘치게 되고, 그러면 세포와 세포 사이의 연결을 꽉 막고 있는 스트레스가 방지되고, 암이 예방되는 효과가 생긴다. 그래서 무엇보다 감사는 우리의 막힌 것을 뚫어주고 건강을 지켜준다는 거지요. 빌립보서 4:6~7입니다.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염려하고 걱정하는 대신, 그런 시간에 기도를 해라! 특별히 감사함으로 기도해라!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셔서 내 마음이 놀라운 화평과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게 바로 성경이 말씀하는 최고의 건강비결인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특히 지금 몸이 아픈 분, 마음이 힘들고 괴로운 분(성도 중에 이런 분 너무 많습니다) 있다면 꼭 무조건 감사를 드릴 수 있기 바랍니다. 이게 바로,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항상,’ 그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으려면, 어떤 상황에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범사에(모든 일에,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기쁨과 화평이 우리 몸의 모든 막힌 것을 뚫어주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게 바로 성경적인 건강의 원리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축복합니다! 그런데 건강은 감사에서 온다! 그러니 이 기막힌 감사의 원리를 따라 항상 건강하시고,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 뿐 아니라 내 삶의, 인생의 모든 꽉꽉 막힌 것들을 시원하게 뚫고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는 감사의 사람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 기막힌 감사는 기막힌 은혜를 불러온다!

마지막 셋째, ‘기막힌 감사’는 기막힌 은혜를 불러옵니다. 제가 감사 설교를 할 때마다 늘 여러분에게 따라 하라고 한 말이 있어요.

감사는 감사를 불러온다!

예, 맞습니다. 이게 바로 감사의 순환이에요. 우리가 불평을 하면 불평할 일만 자꾸 생깁니다. 불평의 악순환이지요. 반대로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깁니다. 감사의 선순환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그냥 보통 감사가 아니라 정말 엄청 큰 감사를 드리고 그야말로 기막힌 감사를 드릴 수 있다면 정말 기막힌 은혜가 다시 내게 돌아온다는 겁니다. 우리는 보통 “은혜가 크면 감사도 크다,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실수록 나도 감사를 크게 드리는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큰 은혜 주시면 감사헌금 액수도 커지고 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한 번 순서를 바꿔서 내가 먼저 감사를 크게 드리면 하나님도 그에 맞는 더 큰 은혜를 주신다고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이론이 나오는 거에요.

감사가 크면 클수록 은혜도 커진다.

와! 오늘 우리가 이 원리 하나만 잘 배워도 설교 정말 잘 들은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이 원리를 잘 깨달아서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막힌 감사를 드릴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올해 2021년은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여러 가지 고난과 실패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감사는커녕 정말 기억하기도 싫은 한 해야.” 이렇게 생각하면 거기에 은혜가 있을 리 없습니다. 감사합시다! 그냥 평범한 감사 말고 기막힌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시다! 하나님이 그 감사를 기뻐 받으셔서 내 모든 고난과 역경을 기쁨과 희락으로 바꾸어주실 줄 믿습니다! 지치고 힘든 내 삶을 그야말로 기막힌 은혜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감사는 기적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