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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설교테스트이미지

[주일설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 설교일2021-08-22
  • 성경본문마가복음 5:39~43
  • 설교자이하준목사
  • 조회수114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이 몸이 좀 이상해서 병원에 찾아갔는데 의사가 진찰해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지금 당신 몸에 병이 너무 퍼져서 이미 늦었습니다. 가망 없으니 마지막을 준비하셔야 하겠습니다.” 넌 이제 끝났다고 의사가 선고한 겁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바로 문제가 생깁니다. 정말 죽어가는 거에요. 의사한테 그 말 듣기 전까지는 그냥 몸이 좀 아픈 정도였는데 당신 이미 끝났다는 말을 들은 다음부터는 정말 사람이 죽어가요. 잠도 안 오고 밥 한 숟갈 못 뜨고 하루가 다르게 몸이 여위어갑니다. 왜? 희망이 사라졌으니까. 난 이제 끝났다는 생각에 미리 자포자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그 의사가 오진을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나는 멀쩡한데 의사가 오진을 해서 당신은 이미 끝났다고 선언했다면? 실제로 내가 병든 게 아닌데도 내가 정말 죽어간다는 겁니다. 진짜 끝난 게 아닌데도 의사의 말 한마디에 정말 죽어가는 거지요. 사람의 생명은 마음에 달렸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겁니다.

설마 이런 일이 진짜 있으랴 싶지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짐 말론이라는 사람은 8년 전 의사로부터 에이즈에 걸렸다는 선고를 받습니다.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에이즈 감염소식을 듣고 그날부터 말론의 인생은 정말 죽어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의 에이즈 감염소식을 듣자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그를 떠나갑니다. 그 자신도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며 심각한 우울증에 걸리고 체중도 급격히 줄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 에이즈 자선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식사로 간신히 끼니는 때우며 삽니다. 그야말로 완전 죽은 인생이 된 거지요.

그런데 8년 후 말론은 그 의사로부터 정말 황당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자신의 에이즈 감염진단이 오진이었고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의사는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8년 동안 죽은 사람처럼 살았던 말론의 인생은 도대체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네, 사람은 정신에 지배받는 존재이기에 “당신이 이 병에 걸렸습니다. 더 이상 가망 없습니다. 끝입니다.” 말 한 마디가 그를 정말 죽일 수 있는 겁니다. 모든 희망을 버리고 자포자기하기 때문이지요. 희망이 없는 삶은 이미 죽은 인생인 겁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당신은 끝이다. 이제 끝났다.”라고 선고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의사? 아닙니다. 판사? 아닙니다. 우리에게 “네 인생은 끝이다.”라고 선언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분만이 우리 인생을 주관하는 분, 내 생명을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단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네 인생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선언하셔야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인생 끝났다.” 하셔야 나는 겁니다. 남들이 다 끝났다 해도, 의사, 판사, 세상의 그 누가 너한테 끝났다고 해도 내가 안 끝났고 하면 끝난 게 아니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끝났다.” 하시면 끝나는 것이고 하나님이 “아직 안 끝났다.” 하시면 절대 안 끝난다! 이 사실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야구를 좋아합니다. 야구에는 드라마틱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지요. 객관적인 전력으로 절대 못 이긴다는 경기를 약팀이 기적적으로 이기기도 하고, 다 진 경기가 9회 말 투아웃에 극적으로 뒤집히기도 합니다. 야구가 인생 드라마 같아요.

오늘 설교제목이 뭡니까? 좀 신기하지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이 말이 야구에서 나온 거에요. 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야구선수요 감독이었던 요기 베라(Yogi Berra, 1925~2015)(사진1)가 남긴 유명한 명언입니다. 요기 베라가 뉴욕 메츠 감독 시절이었던 1973년, 뉴욕 메츠 팀은 내셔널 리그 동부 디비전에서 꼴찌를 하고 있었는데 기자가 “니네 팀은 안 될 거야, 아마.”라고 말하자 이렇게 대답한 겁니다. “무슨 소리?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그 해 메츠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기적적으로 동부 디비전 1위를 차지했고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그래서 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말은 야구계의 명언이 되었고, 지금도 야구중계를 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오늘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라고요.

제가 오늘 이 말을 설교제목으로 잡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 말이 야구에서만 통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영적으로도 통하는 명언입니다. 예, 우리 인생은 끝날 때까지 절대 끝난 게 아닙니다. 세상 그 누구도 내 인생 끝났다고 선언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 판단은, 그 선언은 오직 나를 만드신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끝났다고 해야 정식으로 끝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끝났다고 안 하셨는데 남의 말만 듣고, 나 스스로 판단해서 절대 “난 끝났어.” 소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에 가셨을 때 회당장 야이로가 주님을 찾아옵니다. 자기 딸이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병도 그냥 병이 아니라 큰 병이 들었어요. 죽을 병에 걸린 겁니다. 야이로는 자기 딸을 살려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지요. 마가복음 5:23입니다.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여러분, 이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야이로가 누굽니까? 유대교 회당장입니다. 회당의 지도자에요. 야이로가 예수님을 만난 순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다 지켜보는 가운데 내 딸을 살릴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고 부탁한 것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어요. 내 지위와 위치가 도저히 그럴 수 없는 상황인데도 내 딸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라고 믿고 간구한다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믿음이요 기적적인 믿음인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야이로 같은 신앙을 갖게 되기 바랍니다! 모든 상황이 충분히 되어서 믿는 것이 무슨 능력이 있겠습니까? 거기에 무슨 기적이 일어나겠습니까? 정말 주님의 능력이 충만하게 나타나고 기적이 일어나는 힘은 나의 믿음, 상황과 현실을 뛰어넘는 믿음, 기적을 믿는 믿음에서만 나타나는 줄 믿습니다! 이 야이로의 놀라운 믿음을 여러분이 꼭 가지게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런데 정작 죽어가는 소녀의 아버지 야이로는 이런 놀라운 믿음을 가졌는데 그 주변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야이로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믿음이 부족한 것이 오늘 본문에 세 번 나타나는데 첫 번째는 35절에 나옵니다.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얼핏 보면 이 사람들, 회당장의 집에서 온 사람들이라니 야이로의 종이나 친척쯤 되겠지요?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을 얼핏 보면 참 친절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야이로의 말을 듣고 “그럼 너의 집으로 가자.” 하고 가시는데 회당장의 집에서 온 사람들이 허겁지겁 달려와서 이렇게 말한 겁니다. “아이고, 야이로님! 당신 딸이 이미 죽었습니다이제 끝입니다. 더 이상 선생님을 괴롭게, 번거롭게 하지 마세요!” 마치 예수님을 대단히 생각하고 배려하는 듯한 이 말, 이 친절한 말 속에는 불신앙이 숨어있는 겁니다. “이미 죽었어요. 제아무리 예수라 한들 가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완전 포기한 거지요. 자기네끼리 끝났다고 다 선언해 버리고 자포자기 한 겁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들처럼 행동합니다. 우리끼리 결론 내고, 우리끼리 다 끝났다고 선언합니다. 이미 상황은 끝났고 무슨 방법을 쓴들, 제 아무리 예수님 이 와도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지레 결론을 내린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자포자기하고 희망을 다 버리고 맙니다.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왜? 예수님이 끝났다고 안 하시는데 누가 감히 끝났다고 결론 내리고 선언한단 말입니까? 36절 말씀 봅시다.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사람들의 말을 듣고 야이로 자신도 “다 끝났구나.” 막 포기하려는 순간, 주님은 야이로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이게 무슨 뜻입니까? “무슨 소리? 아직 안 끝났어! 내가 끝났다고 해야 끝나는 거야!” 이런 뜻인 겁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주님은 베드로와 여고보와 요한 세 제자를 데리고 야이로의 집으로 기어코 가십니다. 남들은 다 끝났다고 오실 필요 없다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야이로의 집에 가보니 사람들이 이미 장례 분위기에요. 38절에 “사람들이 떠들고 울며 심히 통곡했다.”고 했거든요. 이스라엘의 장례는 곡(哭)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예전에 곡을 얼마나 중요시 했습니까? 부모 장례 때 자녀가 슬피 울며 계속 곡을 해야 해요. 행여나 지쳐서 잠시 안 하면 불효막심한 놈 소리를 들어요. 그래서 계속 “아이고, 아이고.” 곡을 해야 했지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곡을 시작했다는 말은 이미 장례가 시작됐다는 의미입니다(사진2). 이게 바로 사람들의 믿음이 부족했음을 보여주는 두 번째 모습입니다. 애가 죽었으니 장례를 바로 시작하는 게 당연하지요. 이 ‘당연’하다는 말 속에 그들은 이미 모든 상황이 끝났고, 아이는 죽었고, 더 이상 희망은 없다고 단정했다는 증거가 나타나는 겁니다. 우리가 나는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포기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 바로 이겁니다. 제멋대로 떠들고(하나님이 왜 안 도와주시는 거야?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거야? 식으로) 울고불고 하며 난리를 치지요. 그런데 여러분! 이게 정말 끝이 맞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정말 끝이 되려면 주님이 “끝났다.”고 선언하셔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주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39절입니다.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이때, 주님은 끝이라고 안 하십니다. 죽은 게 아니라 잔다고 하십니다. 죽은 것은 끝난 거 맞습니다. 하지만 자는 것은 끝이 아니에요. 잠에서 깨면 다시 일어나는 겁니다. 주님은 끝이라고 인정 안 하셨어요. 그러면 절대 끝이 아닌 겁니다. 믿으십니까?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끝이라고 단정합니다. 40절 보세요.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들이 어떻게 했다고요? 비웃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비웃은 겁니다. “웃기고 있네, 제아무리 예수라 해도 이미 죽었는데, 끝났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한 겁니다. 비웃음, 이게 바로 불신앙입니다. 이게 바로 자포자기요 완전한 절망입니다. 오늘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렇게 행동합니까? 스스로 포기하고 절망하고 끝났다고 합니다. 분명 주님이 아직 끝이 아니라고, 내가 끝났다고 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우리 스스로 포기하고 주저앉습니다. 그러면서 왜 “주님이 안 도와주시냐?”고 원망까지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지요. “내가 안 도와준 게 아니라 니가 먼저 결론 내리고 포기한 거다.”라고 말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 지 아십니까?

이제 주님은 죽은 아이 손을 잡고 “달리다굼!”하고 선언하십니다. “소녀야! 일어나라!”는 뜻입니다(사진3). 열두 살 어린 소녀는 그 말씀을 듣고 다시 살아납니다. 정말 소녀는 죽은 게 아니라 자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주님 말씀을 못 믿은 것뿐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너무 힘드십니까? 절망적인 상황입니까? 요즘 성도들과 통화하다보면 정말 힘든 분이 많아요. “목사님, 도대체 어떻게 더 살까 싶습니다.” 하는 말을 들으면 제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 수명이 조금씩 짧아지는 느낌까지 듭니다. 여러분도 혹시 너무 힘들어서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다 포기하고 싶어지십니까?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반드시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달려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내 인생의 시작도 끝도 오직 하나님 손에 달려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정말 믿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장 힘들 때, 내 귀에 이런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넌 끝났어!” 여러분, 이것은 분명히 마귀의 소리입니다. 마귀의 전형적인 말이 워냐? “이제 희망 없어! 넌 끝났어! 포기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 성령님의 음성은 다릅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내가 끝났다고 하기 전에 끝난 게 아니야!내가 끝났다고 안 하는데 왜 니가 먼저 끝났다고 하냐?”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이어서 “달리다굼, 일어나라! 아들아 딸아 그렇게 주저앉아 있지 말고, 그렇게 죽지 말고 다시 일어나라!” 이게 바로 주님의 음성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끝이라고 하면 진짜 끝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끝이 아니라고 하시면 끝이 아닙니다. 우리가 먼저 결론 내리고 제풀에 주저앉지 맙시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께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 말씀 붙잡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그 어떤 정말적인 일을 당해도 절대 망하지 말고 쓰러져 있지 말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권능회복 90일, 제77일(11번째 주일) : 합심기도(통성기도) 제목

예수소망 회복 :

1) 오직 우리 주님께만 소망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났다고 하지 말고 주님만 붙잡고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2) 이 나라 이 민족, 우리 교회, 우리 가정 모두 주님이 아직 끝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믿음으로 다시 승리하게 하소서!

3) 지금 나의 가장 힘들고 어려운 문제를 주님께 아룁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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