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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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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때
  • 설교일2020-05-17
  • 성경본문하박국 2:1~3
  • 설교자박성도목사
  • 조회수82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한 사람의 자유의지남용으로 온 국민이 기다렸던 평화로운 일상이 몇 걸음 후퇴하는 한 주였습니다.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작은 이기심이

- 이런 작은 것 쯤 이야 하는 안일함이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모두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반대로, 우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의 준법과 선행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이렇게 우리는 타인의 자유의지사용의 영향력 아래 서로 연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의지와 행동이 이웃과 타인을 배려하고, 섬기고, 무례히 행치 않는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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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바람과는 다르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우리 인생도 우리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예측할 수 없는 없는 사고

- 또 그 사고로 인한 예상치 못한 손실 또는 이별

- 건강할 줄만 알았던 내 몸의 약해짐

남 이야기 같았던 자녀와의 갈등

- 드라마에서나 보았던 부부간의 배신과 이별

점점 힘을 잃어가는 직장에서의 나의 위치 또는 나의 사업장

** 우리 삶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고, 바라지 않았던 일들이 생겨날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원치않은 어려움에 처할 때!! 믿는 자로서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신앙의 딜레마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때!! 믿는 자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의 인물들은 인생의 고통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크게 3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거부하고 달아나는 사람

두 번째는 왜곡하고 합리화하는 사람

세 번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1. 거부하고 달아나는 사람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은 하는 반응은->하나님을 거부하고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는 성경에 요나와 같은 사람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계획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기에 하나님 앞에서 달아났습니다. 요나는 니느웨에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계획에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하나님의 앞에서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달아났습니다

 

1:2~3

2-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3-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그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자!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려고! 다시스로 도망하였습니다.

달아난 후, 혹시나 양심을 통해 말씀하실까 또는 사람을 통해 말씀하실까,,하여 잠을 자버렸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까지 거절한 것 이지요. 하나님과의 만남이 싫어진 것이지요. 왜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자기 맘에 들지 않았으니까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 예수 믿는 사람들이 더 어렵게 살더라 -> 나는 그런 예수 안 믿을 것이다.

-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왜 이런 나쁜 일이 생기나!? 그런 하나님이라면 난 안 믿겠다.

- 내가 얼마나 열심히 헌신했는데,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난 그런 하나님 필요없다!

모두 하나님을 거부한 사람입니다.

 

2. 왜곡하고 합리화하는 사람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때,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두 번째 다른 반응은 변형시키고, 합리화 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뜻과 생각에 맞게 왜곡하고 내가 원하는 말씀만 선택하여 믿습니다입니다.

하나님을 섭리를 우리의 경험과 이해수준에 맞게 축소 또는 확대 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이해합니다.

 

ad. 온라인학습이야기

아이들 온라인 학습으로 24시간 함께 하시는 부모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게 개학하나 싶었는데 이태원 클럽 감염 때문에 또 연기 됐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태원 클럽 기사 밑에 이런 댓글이 있었습니다.-->> “넌 이제 죽었다,,,초등학생 엄마들에게,,,,”

아이들과 오래있다 보니, 아이들을 특성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아이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말만 골라 듣는다는 것 입니다.’

TV를 보는 시간이 아닌데 TV를 보고 있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 엄마가 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 엄마한테 확인 해 보니 -> 숙제 다하면 30분만 보라고 했다라는 것입니다. -> 그런데 숙제는 다 안하고, TV를 먼저 보는 것 이지이요.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엄마 아빠의 말을 합리화 하는 것 이지요.

성경에는 사울과 같은 사람이지요.

사울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과 일하심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었습니다.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다! 내가 생각한 것이 옳고! 확실히 하나님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열심히 특출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열심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방해했습니다. 교회와 교인을 핍박했으며, 복음이 전파되는 길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맞다!! 내 생각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자기신념의 우물에 하나님을 가둬버리는 어리석을 행동을 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 나는 교회에 오래 다녔으니, “내 생각이 옳다,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라고 생각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

하나님의 일, 교회 일은 이렇게 하는 거야! 라는 노하우가 생겨난 사람

하나님은 이럴 때, 이렇게 하셔! 나한테도 그렇게 하실꺼야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왜곡하거나 합리화하는 사람들입니다.

 

3.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때, 우리에게 나타나는 반응 세 번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하박국 선지자가 그 신뢰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본문 하박국은 주전 610년 경, 여호아하스->여호야김이 통치할 때, 이스라엘이 쇄락을 길을 걷기 시작할 때,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 그 때 그들은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 -> 바벨론의 침략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악을 행했습니다.

- 가난한 자들에게 무관심했습니다. 있는 자는 더욱 부하게 되고, 없는 자는 아내와 자녀까지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했으며, 과부와 고아들을 홀대했습니다.

- 여호야김은 예레미야의 유다멸망의 예언이 적힌 두루마리를 칼로 잘라 화로에 던졌습니다.

** 유다의 왕들 중, 여호야김보다 악한 왕은 없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역사이래 가장 부패하고, 부도덕하고, 폭력적인 왕이었습니다.

하박국은 이 모든 이스라엘 역사를 목격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박국 1장을 보면 하박국의 고민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하박국 1: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하박국의 고민은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이렇게 됐습니까? 하나님! 언제까지 이렇습니까?

 

이런 고민으로 민족을 품고 기도하는 사람이 바로 하박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박국 1장에서 반복하여 질문합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하나님 어찌하여!! 왜 이렇습니까??

그런데, 2장을 건너 하박국 3장에 가면!! 하나님의 마음을 다 이해한 듯 아름다운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신뢰의 고백입니다.

 

하박국 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무화과나무에, 포도나무에, 밭에 소출이 없을지라도!! 나는 하나님 때문에 기쁩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너무 잘 아는 고백이며, 찬양입니다.

2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무엇이 어찌합니까에서 하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로 변하게 했을까요?

무엇이 그를 하나님을 이토록 신뢰하게 만들었을까요?? 오늘 본문 2:1절입니다.

 

3.1 신뢰의 시작은 하나님께 집중함입니다.

 

하박국 2:1a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파수하는 곳, 성루에 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루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높은 곳에 있습니다. 높이보고, 멀리 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세상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사람들과 떨어져있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 더 이상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휘청이지 않고!!

** 세상과 떨어져, 오직 하나님께 집중해보겠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하박국 선지자를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까? -->>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그것이 그를 신뢰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이해되지 않고!!

- 왜 나에게 이런 고통과 고난을 겪게 하시는지 이해되지 않을 때!!!

 

- 하나님께서 등 돌리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말씀을 자기 선택하지 말고!!!

* 성루에 올라 하나님의 마음에 집중하는 것!

- 세상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여기저기 도움요청하지 않고!!

* 성루에 올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 그를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는 곳은 시끄럽고, 분주한 세상이 아닙니다.

-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는 곳은 많은 정보가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 하나님만을 만나기 위하여 집중할 수 있는 곳!!

** 세상과 잠시 떨어져, 나의 시간과 장소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곳!!

바로 영적 성루와 같은 곳에서, 영적 성루와 같은 시간에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세상은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 안식할 수 없게 분주합니다.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핸드폰, tv로 우리의 눈과 귀를 막습니다.

- 좀 더 잘 살고자하는 욕심이 우리의 마음을 장악했습니다.

- 이 정도 신앙생활 하면 됐다는 교만이 우리의 영혼을 포박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대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이대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견고한 바벨론 안에서 더 이상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르십시오! 그 자리를 떠나!! 성루에 올라가십시오.

그 자리는 우리의 발목을 잡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우리를 병들게 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우리의 영혼을 죽게하는 자리입니다.

성루에 올라!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시간을, 우리 삶 속에서 꼭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은 하나님께 집중함에서 시작됩니다.

 

3.2 그렇다면, 성루에 올라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박국 2:1b: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하나님께 질문하고, 기다리고, 바라보기(질기바)

 

. 질문하기

하박국은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힘든 상황 앞에서 도망치거나, 왜곡하지 아니하고 질문했습니다.

- 하나님 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하나님, 제가 다 아는데, 그래도 여쭙니다. 이번에도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요?? 질문했습니다.

질문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 이 문제의 결정권이 당신에게 있습니다. 라는 것 이지요.

 

ad. 담임목사님께 질문!

저는 효자교회 부목사입니다. 부목사의 제일원칙은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도와 교회를 든든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면, 자꾸 망각하게 됩니다. 저도 모르게 제 임의대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될까요? 일이 잘 안 되지요. 된다 한들 담임목사님의 지지도 받지 못하게 되고, 교회에 선한 영향력고 끼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노력합니다. 중요한 것은 꼭 물을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일에 대하여 a,b,c로 준비했습니다. 괜찮습니까? 이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묻는것이시죠!

그런에요! 참 신기한 것은 묻기 전까지는 안되면 어쩔까? 하지말자고 하시면 어쩔까? 일이 커지면 어쩔까? 걱정이 막 됩니다. 그런데 묻고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힘이 생깁니다.!!

 

하나님께 질문하세요!! 성루에 올라!! 여러분만의 성루에 올라!! 하나님께 질문하세요!

하나님 왜 그러셨나요? 왜 멈추게 하셨나요? 왜 거두어 가시나요?

하나님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요? 상황은 A인데, A로 가는 것이 맞나요?? 질문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집중한다는 것은 내 주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리는 연습을 통해 가능합니다.

 

. 기다리기

하박국은 기다린다고 하였습니다. 질문하고 답이 오기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속도의 시대!! 빠름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기다림

주요 통신사 자주하는 질문 1-> 인터넷이 느려요, 안돼요!! 입니다. 기다리는 것이 힘듭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에도 잘 못하는 것이 기다리는 것 입니다.

기도했으면, 바로바로 응답이 오기를 바랍니다. 예배를 드렸으면 헌금했으면, 그 축복이 바로 되돌아오길 바랍니다.

예수 믿었으면, 그 축복이 내 삶에 바로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꼭 그렇지가 않습니다.

 

신앙은 느림입니다. 세상은 빠른 결과를 담보하지만!! 신앙은 느립니다.

왜냐하면, 신앙은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 죽마고우의 편안함은 사람이 좋은 것도 있지만, 우정을 담는 시간의 그릇이 크고 깊기 때문입니다.

- 신앙도 동일합니다. 신앙은 하나님 만날 것을 사모하고, 기다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반복하는 것이 신앙이며! 신앙의 성숙이란 이제는 기다림 없이도 만날 수 있는 친밀한 관계에 이른 것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시편40: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 하나님께 집중하다는 것은!! 내 삶을 멈추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까지 기다리는 것을 말합니다.

 

. 바라보기

하나님을 바라본다고 합니다.

히브리어 라아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이 라아는 보다는 뜻 말고도, 택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바라본다는 말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런 저런 방법이 있지만, 나는 하나님의 방법을 택하겠다는 말입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하면 빠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고, 쉽게 성공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길위에 서겠다는 것 입니다.

요즘은 눈과 귀가 쉴 수 없도록-> 유투브에서는 새로운 영상들이 업데이트 됩니다. “볼 것이 할 것보다 많은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서 잠시 떠나십시오.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이 말을 무엇입니다. 성경 봅시다.

집중하시고, 질문하고, 기다리시면서!! 성경 봅시다. 그 행동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그 성경과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방법과 일하심을 이해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뢰한다는 것은-> 삶의 방향과 인생의 크고작은 결정들이 말씀의 차선에서 이탈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결론

기독교 변증가 c.s 루이스의 대표작 [헤아려 본 슬픔]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는 독신주의 자였지만, 쉰여덟 살에 그의 마음을 움직인 조이 데이빗먼이라는 여인과 결혼합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골수암을 진담받고 4년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인이었습니다.

그는 죽어가는 그녀를 살려달라고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듣지 않으셨습니다.

그의 상실의 슬픔과 사별의 고통을 일기식으로 저술한 책 입니다.

 

그는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그 진실성이나 거짓됨이 우리의 생사를 좌우하는 문제가 되기 전에는

그것을 얼마나 진정으로 믿는지 알 수 없다.

줄을 상자 묶는 데 사용하는 정도라면 그 줄이 튼튼하고 강하다는 것을 믿는다라고 말하기란 쉽다.

그러나 그 줄로 낭떠러지에서 매달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 줄이 정말로 튼튼한지 먼저 알아보려 하지 않겠는가?“

 

무슨 말입니다. 살기 위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성루에 오른 자!! 아니면 너무 힘들어 죽을 것 같은 마음으로 성루에 오른자만이, 그 진실함과 간절함으로 하나님의 실존을 경험할 수 있고, 내 믿음이 성루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튼튼한 구원의 줄인지 아니면 썩은 동아줄인지 확인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효자의 모든 교우님들!

제가 여러분이 지금, 개인적으로 겪고 있는 고난과 아픔의 크기를 어떻게 함부로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그 자리를 떠나 성루에 올라가십시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단 한번 만이라고 만나, 여러분의 삶의 고통과 계획에 대하여 질문해보시길 바랍니다.

 

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하나님은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계시고, 역사하시고!! 오늘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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